아침부터 컴퓨터 하는 오늘.
사실 8시에 일어나서 쓸려고했는데 엄마한테 욕얻어먹고 공부한답시고 영어로 싸질러놨습니다.
읽어주셧으면 좋겠는데...
어제 눈이 많이 녹았더라고요.
간만에 맨땅을 보니까 뛰고싶어져서 어제 한시간 정도 막 뛰어다녔는데.
오늘 아침에 자고일어나보니까..
ㄻ, 관절통
고1밖에 안된놈이 관절통이라니 미친 얼마나 체력이 약한거야.
오늘은 점식먹고 정형외과로 가야할듯.
아, 아파요. 아픕니다.ㅋㅋ
P.S:
어제 방문자수가 24명이나 되더라고요...ㅎㄷㄷ,
어제 오픈했는데 24명이라니.
주소 알려준사람도 한 4명정도밖에 없는데말이죠....
이건 무슨 미스터리인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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